사진으로 보는 기사, 캘리그라피가 아닌, "K-그라피의 선언"

- 우리의 것을 찾았을 때, 세계는 비로소 열린다.

K-그라피 이존영 선임기자 |  K-그라피의 선언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다. 그것은 잃어버렸던 우리의 감각을 다시 부르는 일이며, 오랫동안 타인의 언어로 설명해 왔던 붓 문화에 대한 주권 회복의 선언이다.